고정수요와 유동인구, 두 마리 토끼 잡는 ‘래미안 용산 더센트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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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위 아파트와 지하철역 유동인구 풍부, 상업시설 자리로 안성맞춤
핵심지역 KTX용산/신용산역에 위치한 ‘래미안 용산 더센트럴’, 임차인 모집

래미안 용산 더 센트럴 투시도

[이뉴스투데이 최형호 기자] 서울 안에서 주택시장과 더불어 상가시장도 관심을 받는 곳이라면 단연 용산을 손꼽을 수 있다. 한강과 가깝고 서울의 중심부에 위치한데다 개발호재가 있어 핵심지역으로 손꼽히고 있어서다.

특히 용산구 일대의 탄탄한 고급주택수요와 용산구 내로 출퇴근 하는 수요가 점차 늘고 있어 상가시장에서도 눈여겨 보는 곳 중 하나다. 여기에 용산 아이파크몰 내 위치한 HDC신라면세점개점도 용산 상권을 강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이 같은 분위기에서 올 상반기 분양한 ‘래미안 용산 더센트럴’ 상업시설이 주목 받고 있다. 분양 당시에도 유망한 입지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곳으로 현재 임차인 모집을 시작하고 나섰다.

용산역전면제3구역인 용산구 한강로2가 342번지 일원 짓는 상업시설로 용산역과 신용산역 중간에 위치해 있어, 용산역을 이용하는 이동수요뿐 아니라, 신용산역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 수요도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3번출구와 더센트럴 지하1층과 지하2층이 바로 연결되며 상가 임차인 입장에서는 풍부한 유동인구 확보가 쉽다는 점에서 경쟁력을 가진다. 중심에 위치한 ‘신용산역’은 지하철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역으로 안정적인 수요층이 확보될 것으로 보인다. 또 향후 신분당선 용산역과 직접 이어지는 지하연계 동선은 계획 중에 있다.

이 상가는 ‘이동수요’를 상가 내에 머무를 수 있도록 설계에 중점을 뒀다. 총 8대의 엘리베이터와 4대의 에스컬레이터로 신속하게 위 아래층으로 이동 가능하며, 썬 큰 광장을 통해 지하2층도 밝고 쾌적한 쇼핑공간이 될 수 있도록 했다.

규모나 화려한 외관에서 갖는 상징성이 크다. 이 상업시설은 연면적 약 3만9791㎡ 규모의 넓은 대지에 지하 2층~지상 2층(판매시설)과 지상 3층~지상 4층(업무시설) 총 208개 점포로 구성된다.

■ 서울에서 보기 힘든 개발호재, 용산 상권 앞으로 ‘더 빛날 것’

서울 중심에 위치한 용산은, 용산역을 이용하면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KTX등을 통해 국내 어디에서든 접근이 수월하다. 또 신분당선 연장선도 연결될 가능성이 높아 강남과의 접근성이 우수해질 전망이다.

그 동안 멈췄던 용산의 개발사업들도 하나 둘씩 진행되면서, 상권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2017년부터 본격화 되는 용산민족공원 사업이 진행되면 서울 주요 명소가 돼 지역에 머무르는 수요가 아닌 광역적인 수요 흡수가 가능해 진다.

호텔 건립사업도 진행 중이다. 용산 터미널 부지에 소공동 롯데호텔의 1.5배 크기의 아르코 엠버서더호텔이 들어선다. 국내 최대 규모로 총 1729실, 39층, 3개동으로 2017년 6월 완공예정이다. 여기에 용사의 집이 있는 용산 전면1구역에도 30층 규모의 국군호텔이 건설계획이 있다.

‘래미안 용산 더센트럴’의 분양홍보관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 210-1(서빙고로 5) 신원빌딩 2층 에 마련된다. 준공은 2017년 5월 예정이다.